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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실적

우리나라는 2010년 OECD/DAC 가입 이후, 정책 일관성 및 원조 효과성 증진을 위한 국제개발협력 기본법을 제정하였으며, 개발도상국의 개발에 기여하기 위하여 지속적으로 ODA를 증대시켜 왔습니다. 2017년 ODA 지원규모(순지출 기준)는 다자기구 앞 기여액 감소에 따라 전년대비 2% 감소한 22.1억 달러를 기록하였지만, 양자간 지원규모는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국제사회에 약속한 원조 규모 확대를 충실히 이행해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총 국민소득 대비 ODA 비율(ODA/GNI)은 2017년 0.14%로 전체 29개 DAC 회원 중 15위(2016년 16위)를 차지하였으며, 향후 2020년까지 ODA/GNI 비율 목표치 0.20% 달성을 위해 ODA 규모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는 등 목표 달성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 ’13~’17년간 GNI 대비 전체 ODA 규모 (순지출 기준, 백만 불)

2013~2017년간 GNI대비 전체 ODA규모(순지출 기준,단위:백만 불)에 대한 그래프입니다. 총 ODA규모(단위:백만불), ODA/GNI(단위:%)순입니다. 2013년 1,755.4백만불/0.14%, 2014년 1,856.7백만불/0.13%, 2015년 1,915.4백만불/0.14%, 2016년 2,246.2백만불/0.16%, 2017년 2,201.4백만불/0.14%입니다.

* 자료 출처 : OECD Stats

※ 승인액(Commitment) : 원조공여 의사를 협정 또는 이에 상당하는 계약으로 표명
※ 지출액(Disbursement) : 약속된 자금이 수원국이나 수원기관으로 공여

지원 형태별

양자간원조와 다자간원조

우리나라의 양자간 원조 대 다자간 원조 지원 비율은 75:25의 비율 유지를 목표로 추진되고 있으며, 2017년에는 양자간 73.4%, 다자간 26.6%의 비율로 지원되었습니다.

특히, 양자간 원조는 1996년 이후 지속 증가추세를 보여 왔으며, 2017년에는 전년 지원액 대비 4.3% 증가한 1,615.02백만 달러를 기록하였습니다. 다자간 원조는 2016년 실적부터 ODA 다자간원조 실적으로 보고되었던 AIIB 앞 출연·출자 등이 전년대비 감소함에 따라, 2017년 586.33백만 달러를 기록하였습니다.

- ‘13~’17년간 양자간원조와 다자간원조의 비중 (순지출 기준, 백만 불)

2013~2017년간 양자간원조와 다자간원조의 비중(순지출기준,단위:USD백만)에 대한 그래프입니다. 2013년 양자간ODA 1,309.6백만달러/다자간ODA 445.8백만달러, 2014년 양자간ODA 1,395.8백만달러/다자간ODA 460.9백만달러, 2015년 양자간ODA 1,468.8백만달러/다자간ODA 446.6백만달러, 2016년 양자간ODA 1,548.5백만달러/다자간ODA 697.7백만달러, 2017년 1,615.0백만달러/다자간ODA 586.3백만달러입니다.

* 자료 출처 : OECD Stats

무상원조와 유상원조

양자간 원조는 무상(증여, Grant)과 유상(양허성 차관, Concessional loan)의 형태로 구분됩니다. 우리나라의 양자간 원조는 2002년까지 무상원조보다 유상원조가 더 큰 비중을 차지하였습니다. 그러나 2003년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 등 분쟁지역에 대한 원조 확대를 기점으로 유상원조가 약 30%, 무상원조가 약 70% 수준으로 유·무상원조의 지원 추세가 역전되기 시작하였습니다.

우리나라 유·무상 원조의 목표 비율은 40:60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2017년 기준 유·무상원조의 지원비중은 유상원조가 36%(581.11백만 달러), 무상원조가 64%(1,033.92백만 달러)를 차지하였으며, 지난 5년간 평균적으로 유상원조는 37.1%, 무상원조는 62.9%로 지원되었습니다.

- ‘17년 무상원조와 유상원조의 비중 (순지출 기준, %)

2017년 무상원조와 유상원조의 비중(순지출 기준,단위:%)에 대한 그래프입니다. 2017년 양자간 원조는 73.4%, 다자간 원조는 26.6%를 차지하였습니다. 2017년 유·무상원조의 지원 비중은 무상원조가 64%, 유상원조가 36%를 차지하였습니다.

* 자료 출처 : OECD Stats

분야별

우리나라의 분야별 ODA는 사회인프라 및 서비스 분야에 중점적으로 지원되어 왔으며, 2017년 지원 비중 또한 사회인프라 및 서비스에 4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