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대한민국의 기적, 이제는 나눔으로
Beautiful Sharing, Wonderful Growing

home연구·교육자료ODA 교육자료ODA 궁금증 FAQ

ODA 궁금증 FAQ

  • 15 국내에도 불우이웃이 많은데 왜 다른 국가를 도와야 하나요?
    한국이 전쟁 직후 폐허와도 같던 과거를 벗어나 지금과 같은 성장을 이루는 데에는 지난 30여 년간의 해외원조가 큰 역할을 했습니다. 이제 원조를 받던 국가에서 원조를 주는 국가로서의 위치에 선 만큼, 그 동안 받아왔던 원조를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가들을 도움으로써 도덕적 의무를 다해야 할 때입니다. 상호호혜적 관점에서도, 개도국의 번영과 안정은 우리나라의 안녕과도 직결되어 있습니다. 개도국의 소득증가는 선진국들의 상품과 서비스를 위한 시장확대의 기회가 되며, 정치 사회적 불안정성에 따른 테러와 범죄의 위험을 감소시킨다는 면에서 개발협력은 장기적이고 포괄적인 국익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지구공동체적인 시각에서 보아도 현재 전지구가 당면한 식량안보, 기후변화, 전염성 질환 퇴치와 같은 문제는 모든 국가들의 긴밀한 공조와 협력을 통해서만 해결할 수 있습니다.
  • 14 수원국 선정은 어떻게 하나요?
    국가 및 국제기구마다 조금씩의 차이는 있으나 대개 3가지 기준을 통해 선정합니다. 첫 번째 기준은 필요성으로, 원조가 얼마나 필요한가를 보는 것입니다. 국가소득(GNI), 새천년개발목표(MDGs) 달성도, 빈곤인구, 국가 채무, 국민1인당 원조 액수 등을 반영합니다. 둘째는 성과입니다. 원조를 얼마나 효율적으로 개발목표 달성을 위해 쓸 수 있는지를 가늠하기 위해 제도, 정치행정 체제, 그 동안의 원조 수행 성과 등을 봅니다. 이외에도 수원국과의 경제/정치 협력 가능성, 지리적 접근성, 언어/문화적 유사성, 과거 식민지 경험 등 역사적 관계, 민간 네트워크 등을 고려하여 협력국을 정하게 됩니다.
  • 13 한국과 타 공여국 지원의 차이점에는 어떤 것이 있나요?
    과거 많은 원조를 받았던 수원국이었던 한국은 성공적인 정치, 경제, 사회개발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국은 자원빈국이라는 상황을 극복하고, 농업중심에서 산업화, 정보화 단계를 거쳐 단기간 내에 빈곤을 탈출한 발전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개도국과 유사한 식민지 독립과 내전경험이 있기 때문에 ODA 사업에 있어 심리적 동질감과 신뢰성을 형성하는 것이 용이합니다. 이러한 점을 살려 한국은 정부주도의 성공적인 개발정책경험을 가진 분야에서 우리 산업의 기술적 비교우위를 살리면서 높은 원조 성과를 낼 수 있는 방안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개발협력 콘텐츠를 개발경험, 사업기술, 감성분야로 나누어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이를 유기적으로 연계한 원조모델을 마련하며, 시범적으로 새마을 운동, 모자보건, 직업훈련 사업에 적용하고자 합니다.
  • 12 제가 어떻게 개발협력에 기여하고 있는 것인가요?

    공적개발원조(ODA: Official Development Assistance)는 국민의 세금에서 집행되고 있습니다. 국제사회를 향한 우리 국민의 기여는 2006년 1인당 9달러, 2010년 24달러, 2013년 35달러로 점차 증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아시아에서는 처음으로 한국은 혁신적 재원마련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2007년 9월 국제빈곤퇴치기금(우리나라 항공권 연대기금의 명칭)을 도입하여 내/외국인 출국 항공권 1매당1,000원을 부과하고 연간 150억원 정도를 아프리카 질병 퇴치를 위한 국제의약품구매기구(UNITAID) 및 민간단체 지원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
  • 11 국제사회는 얼마만큼의 ODA를 제공하고 있나요?
    OECD DAC 회원국 전체의 ODA 지원액은 2013년 1,345억 달러(순지출 기준)입니다. DAC 회원국 전체 국민총소득 (GNI) 대비 ODA의 비율은 0.30%에 해당하며, DAC 회원국 국민 1인당 131달러를 개발도상국에 제공한 셈이라 할 수 있습니다.
  • 10 봉사단 지원 자격은 어떻게 되나요?
    대한민국 국민으로 심신이 건강한 자로서 관련 분야의 전공자, 경력자, 자격증 소지자이면
    누구나 월드프렌즈코리아 봉사단으로 지원할 수 있습니다.
     
    세부 지원 자격은 봉사단의 종류에 따라 다르므로
    http://www.worldfriendskorea.or.kr/view/intro.program.do 에서 연결된
    각 봉사단 해당 사이트의 내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9 봉사단의 종류는 어떤 것이 있나요?
    봉사단 종류에는 코이카봉사단, IT 봉사단, 청년봉사단(KUCSS), 청년봉사단(PAS),
    과학기술 지원단, 퇴직전문가, 태권도평화봉사단, 중장기자문단이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월드프렌즈코리아 홈페이지(http://www.worldfriendskorea.or.kr)를 참고해주세요.
  • 8 ODA 분야의 분류기준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 DAC에서는 CRS 원조목적코드(Creditor Reporting System Purpose Code)라는 분야 분류를 사용하는데 크게 사회하부구조,

    경제하부구조, 인도적지원, 부채 등의 10개의 대분류와 하위에 200여개의 세부분야가 있습니다. KOICA는 대외무상원조정책에

    따라 8대 중점지원 분야를 선정하여 교육, 보건의료, 행정제도, 농촌개발, 정보통신, 산업에너지, 환경 및 기타, 재난구호 등으

    로 구분하고 있습니다.

     

  • 7 ODA 통계로 보고할 수 있는 기준은 무엇인가요?
    ▶ OECD DAC는 ODA 통계로 계상할 수 있는 범위와 내용 및 통계표의 세부적인 작성방법이 수록된 공식적인 지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ODA에 해당되는 원조기준은 정부나 정부를 대표하는 공공기관에서 공적 자금을 활용하여 DAC에서 지정하는

    수원국 리스트 상에 포함되어 있는 개도국들을 대상으로 이들 국가들의 사회·경제적 개발을 위해 지원하는 것입니다.

     

  • 6 OECD ODA(공적개발원조) 실적과 KOICA 대외무상원조실적의 차이는 무엇입니까?
    ▶ ODA 실적은 OECD 개발원조위원회(DAC: Development Assistance Committee)에서 매년 집계하는 ODA 통계를 말합니다.

    KOICA 대외무상원조실적은 KOICA에서 집행한 원조내역을 결산한 실적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해당년도의 KOICA 실적 중에

    서 OECD에서 인정하는 ODA에 해당되는 실적을 집계하여 ODA 실적으로 보고하게 됩니다.

     

첫 페이지 이전 페이지 1 I 2 다음 페이지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