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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사회 동향

    • 2475

      [The Guardian] A quarter of young Africans believe USAID cuts could be positive, survey finds

      2026.07.30

      아프리카 16개국 청년 조사에서 25%는 미국 원조 삭감이 정부의 자립과 책임을 촉진할 수 있다고 평가했어요. 그러나 46%는 특히 보건서비스와 식량안보의 악화를 우려해 원조 의존 탈피에 대한 기대와 갑작스러운 재원 철수의 피해가 동시에 나타났어요.

      조회수 12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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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74

      [Reuters] Watchdog finds staffing, guidance gaps in transfer of USAID programs 출처 : Reuters

      2026.07.27

      미 국무부 감찰관은 USAID에서 국무부로 515억 달러 규모의 1,504개 사업을 급히 이관하는 과정에서 인력·정보기술·지침이 부족했다고 지적했어요. 사업을 맡은 부서의 약 3분의 1이 원조관리 경험이 없었고 아프리카 담당부서는 요청 인력 732명 중 232명만 확보해 사업관리 위험이 커졌어요.

      조회수 5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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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73

      [Reuters] WFP warns of deeper cuts in Gaza aid due to donor fatigue

      2026.07.24

      세계식량계획은 가자지구와 서안 사업을 연말까지 유지하려면 4억2,000만 달러가 더 필요하며 확보하지 못하면 10월부터 지원을 크게 줄여야 한다고 밝혔어요. 이미 현금지원은 25% 삭감되고 22만 가구의 식량배급이 절반으로 줄어 연말에는 주민 140만 명 이상이 급성 식량불안에 놓일 수 있어요.

      조회수 2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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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72

      [AP News] Sex work or starve: Aid workers in Nepal left jobless by USAID cuts turn to sex work to survive

      2026.07.22

      미국 원조 축소로 전 세계 구호인력 28만 명 이상이 일자리를 잃었으며 네팔에서는 성소수자 HIV 지원활동가 약 100명이 생계를 위해 성매매에 나섰어요. 지원 대상자뿐 아니라 현지 전문인력의 빈곤·폭력·HIV 노출까지 커지면서 원조 중단의 노동시장 충격이 드러났어요.

      조회수 3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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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71

      [The Guardian] Trump’s HIV funding cuts having ‘severe and devastating’ impact around the world

      2026.07.21

      미국의 PEPFAR 예산 삭감과 USAID 해체로 수십 개국에서 HIV 클리닉이 폐쇄되고 수천 명의 보건인력이 해고됐어요. 2,600만 명의 생명을 구한 것으로 평가받는 프로그램이 정책조건과 재정축소로 흔들리며 세계 HIV 대응 성과가 역전될 위험이 커졌어요.

      조회수 2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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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70

      [Reuters] One million women lose aid access due to funding cuts, UN Women says

      2026.07.10

      유엔여성기구는 최근 1년간 공여국 삭감으로 여성과 소녀 최소 100만 명이 생명구호·보호 서비스에 접근하지 못하게 됐다고 밝혔어요. 조사 대상 여성단체의 5분의 2가 폐쇄 위험에 놓인 가운데 전 세계 1억2,000만 명의 여성과 소녀가 인도적 지원과 보호를 필요로 해요.

      조회수 3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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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69

      [The Guardian] Developing countries spend more repaying foreign debt than on education, UN reveals

      2026.07.10

      유네스코는 2025년 개발도상국 113개국이 교육보다 대외부채 상환에 더 많은 돈을 썼다고 밝혔어요. 저소득·중저소득국의 교육원조는 2023년보다 이미 21% 감소했고 2027년까지 최대 30% 줄 수 있어 장기적 부채탕감과 교육재원 보호가 필요해요.

      조회수 6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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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68

      [The Guardian] Less drugs, less care, less food: how aid cuts have hit Uganda’s 2m refugees

      2026.07.09

      아프리카 최대인 200만 명의 난민을 수용한 우간다에서 UNHCR이 필요한 8억5,000만 달러의 12%만 확보해 식량과 의료서비스가 크게 줄었어요. 세계식량계획 지원 대상은 160만 명에서 66만3,000명으로 감소했고 보건소 폐쇄와 함께 5세 미만 급성 영양실조가 1년 새 약 50% 늘었어요.

      조회수 1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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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67

      [Reuters] World must close $4 trillion annual funding gap to reach development goals, UN says

      2026.07.07

      유엔은 지속가능발전목표 달성을 위해 매년 약 4조 달러의 개발재원 격차를 해소해야 한다고 밝혔어요. 2025년 ODA가 사상 최대인 23.1% 감소해 약 2015년 수준으로 후퇴하면서 보건·교육·에너지·물 분야의 SDG 이행이 더 어려워졌어요.

      조회수 1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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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66

      [Reuters] A year after USAID shutdown, Americans still back foreign development aid, poll shows

      2026.06.30

      미국 유권자 조사에서 대외원조의 실제 예산 비중과 질병예방·재난구호 성과를 설명하자 지지율이 54%에서 70%로 높아졌어요. 응답자의 78%가 원조를 유지하거나 늘려야 한다고 답해 구체적 효과를 알릴 경우 공화당과 보수층에서도 지지가 확대될 수 있음을 보여줬어요.

      조회수 1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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